신인모델 이예리가 최근 비대면으로 진행된 2021 F/W 서울패션위크 브랜드 ‘두칸(DOUCAN)’ 쇼에서 오프닝을 열었다.

모델디렉터스(대표 신영운) 소속 이예리는 2021 F/W 서울패션위크 시즌에서 브랜드 3개(두칸 엔수에 까이에) 쇼에 연달아 섰고, 특히 두칸에서는 신인모델로 이례적으로 오프닝에 등장했다.

이예리는 이번 년도 초 데뷔해 곧바로 2월달에 진행된 2021 F/W 밀란패션위크 브랜드 뮌서울(MÜNN) 쇼에서도 오프닝을 장식하였다. 그 후로 밀라노, 파리 등 해외 유명 에이전시에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출처: 패션비즈 (https://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