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모델 매니지먼트사로 입지를 다져온 모델디렉터스(대표 신영운)가 2020년 하반기에 국내 모델 라인업을 새롭게 확장한다. 지난 10년 동안 해외모델 매니지먼트 부분에서 활약한 이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한 것이다.

국내외 다양한 카테고리의 광고주를 고객사로 둔 모델디렉터스는 외국인 모델 라인에서 유지해왔던 하이엔드 유니크 콘셉트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다양한 매력의 국내 모델을 발굴, 전속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더 다양한 모델을 보유한 만큼 고객사의 국내, 해외 모델에 대한 니즈를 모두 충족시킬 예정이다.

새롭게 론칭한 국내모델사업에는 프로듀스101 및 국내 외 유명 패션 매거진 화보 작업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모델 성민서와 글로벌 브랜드 ‘겐조’ ‘릭오웬스’의 패션위크 쇼에 서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장서하가 신규계약을 체결한다.

또한 다양한 매력으로 서울패션위크 쇼 런웨이와 광고 캠페인, 룩북 촬영으로 경력을 쌓아온 모델 권예찬과 동양적이고 유니크한 매력의 신인 조원일도 새롭게 합류한다.

여자모델로는 각종 뷰티, 패션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김의인과 문지원, 그리고 한림예고 패션모델학과 내 유망주로서 유니크한 매력으로 전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꿈꾸고 있는 모델 이수아가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