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외국인모델 매니지먼트사로 굳건히 입지를 다져온 모델디렉터스가 국내모델 라인업으로 2020년 하반기 맹활약을 예고했다.

문지원, 김의인, 조은하늘, 이수아, 황예주, 황지희, 권예찬, 장서하, 성민서, 조원일, 김명준으로 구성된 11인의 라인업은 각자의 매력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M디렉터스의 신예 모델테이너 그룹으로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M디렉터스 국내모델들은 각자 서울, 밀란, 런던, 파리 등 국내 외 패션위크 런웨이 쇼에서, 그리고 패션/뷰티의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써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2020년 하반기부터 M디렉터스에 합류한 뒤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매력으로 서울패션위크 쇼, 광고 캠페인, 룩북 촬영으로 중국까지 그 활동 영역을 넓혀온 모델 권예찬과 런던, 파리 패션위크 ‘RICK OWENS, KENZO’ 등의 런웨이에서 먼저 얼굴이 알려진 모델 장서하 그리고 프로듀스101으로 데뷔하여 서울, 런던, 밀란 패션위크 런웨이쇼 및 아레나, GQ, 에스콰이어 등 국내 외 유명 패션 매거진 화보 작업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성민서의 활동이 기대된다.

또한 깨끗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각종 뷰티, 패션브랜드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모델 김의인과 문지원, 한림예고 패션모델학과 내 유망주로서 유니크한 매력으로 구찌의 러브콜을 받는 등 전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꿈꾸고 있는 모델 이수아가 M디렉터스의 여자모델 모델테이너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